안동 하회마을 겸암정사
관광지 · 경북 안동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안동시· 9~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안동시·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겸암정사는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인근에 위치한 정자로, 조선 중기의 학자이자 서애 류성룡의 형인 겸암 류운룡(1539~1601)이 학문을 연구하고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지은 곳이다. 낙동강이 굽이쳐 흐르는 절벽 위에 자리해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하회마을과 부용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현재의 건물은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뒤 후손들이 중건한 것으로, 정사를 중심으로 사랑채와 사당 등이 함께 배치되어 있다. 겸암정사는 조선 선비의 학문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이자, 하회마을과 함께 안동 유교문화의 전통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제한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사전에 관람 가능 여부 확인 필요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풍일로 181
- 문의
-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풍일로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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