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천효자문

실외

관광지 · 경기 가평군

강영천효자문

8월 29일 토요일 · 가평군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30%) · 22~28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8월 30일 일요일 · 가평군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30%) · 21~28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소개

효자 강영천은 진주 강씨로 3세 때 부친을 여의고 홀어머니 연일 정씨와 함께 살던 중 7세 때 모친이 병으로 몸 져 눕게 되었다. 나이는 비록 어렸으나 효심이 지극하였던 영천은 병든 어머니의 수발을 들던 중 병이 악화되어 정신을 잃자 자신의 손가락을 문지방에 깨트려 피를 내어 입에 흘려놓고 쓰러지고 말았다. 어머니가 깨어나 피를 흘리며 쓰러진 어린 아들을 발견하여 정성껏 간호한 끝에 깨어날 수 있었다. 정문 앞에 걸린 ‘효자업무강영천지문각 강희 39년 경진 3월 15일 입’이라 새겨진 현판으로 보아 이 효자문은 숙종 26년(1700년 3월 15일)에 건립했음을 알 수 있다. 본래의 건물은 290년 가까이 세월이 흐르는 동안 멸실된 것을 1987년도에 복원한 것이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주소
경기도 가평군 북면 논남기길 402-19
문의
031-580-2063
지도 불러오는 중…

경기도 가평군 북면 논남기길 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