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왕성폭포

실외

관광지 · 강원 속초시

토왕성폭포

9월 5일 토요일 · 속초시· 20~25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9월 6일 일요일 · 속초시· 21~25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10%) · 오후 맑음 (10%)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소개

설악동에 위치한 폭포 중, 비룡폭포 왼쪽 석벽을 오르며 마주할 수 있는 거대한 폭포가 바로 토왕성폭포이다. 탁 트인 골짜기 속으로 떨어지는 거대한 물줄기가 인상적인 이 폭포는 신광폭포라고도 불리며 대승폭포, 독주폭포와 함께 설악산을 대표하는 3대 폭포 중 하나로 꼽힌다. 폭포의 이름은 ‘토기가 왕성하지 않으면 기암괴봉이 생기지 않는다’는 오행설에 기초해, 토기운(흙의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지어졌다고 전해진다. 설악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토왕성폭포 주변은 낙석과 낙빙 등 위험 요소가 많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어 왔다. 하지만 2015년 12월 5일, 45년간 통제되었던 비룡폭포 탐방로를 연장해 토왕성폭포 전망대까지의 코스를 개방하면서 다시 일반인 출입이 허용되었다. 전망대는 폭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지점으로 실제 폭포와는 1㎞ 이상 떨어져 있다. 설악산의 병풍처럼 둘러싼 바위벽 사이로 폭포는 상단 150m, 중단 80m, 하단 90m의 3단 구조로 총 320m를 이루며 떨어지는 국내 최장의 연폭이다. 멀리서 보면 마치 선녀가 흰 비단을 바위 위에 널어놓은 듯한 모습으로 그 아름다움이 일품이다. 겨울철에는 이 폭포가 거대한 빙벽으로 변해 국내 최대의 빙폭으로 알려져 있으며 산악인들의 빙벽 훈련장으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
문의
033-801-0900
지도 불러오는 중…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