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왕성폭포
관광지 · 강원 속초시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속초시· 12~21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속초시· 14~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설악동에 위치한 폭포 중, 비룡폭포 왼쪽 석벽을 오르며 마주할 수 있는 거대한 폭포가 바로 토왕성폭포이다. 탁 트인 골짜기 속으로 떨어지는 거대한 물줄기가 인상적인 이 폭포는 신광폭포라고도 불리며 대승폭포, 독주폭포와 함께 설악산을 대표하는 3대 폭포 중 하나로 꼽힌다. 폭포의 이름은 ‘토기가 왕성하지 않으면 기암괴봉이 생기지 않는다’는 오행설에 기초해, 토기운(흙의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지어졌다고 전해진다. 설악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토왕성폭포 주변은 낙석과 낙빙 등 위험 요소가 많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어 왔다. 하지만 2015년 12월 5일, 45년간 통제되었던 비룡폭포 탐방로를 연장해 토왕성폭포 전망대까지의 코스를 개방하면서 다시 일반인 출입이 허용되었다. 전망대는 폭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지점으로 실제 폭포와는 1㎞ 이상 떨어져 있다. 설악산의 병풍처럼 둘러싼 바위벽 사이로 폭포는 상단 150m, 중단 80m, 하단 90m의 3단 구조로 총 320m를 이루며 떨어지는 국내 최장의 연폭이다. 멀리서 보면 마치 선녀가 흰 비단을 바위 위에 널어놓은 듯한 모습으로 그 아름다움이 일품이다. 겨울철에는 이 폭포가 거대한 빙벽으로 변해 국내 최대의 빙폭으로 알려져 있으며 산악인들의 빙벽 훈련장으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
- 문의
- 033-801-0900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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