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난계사
실외관광지 · 충북 영동군
9월 5일 토요일 · 영동군· 18~27도
오전 맑음 (0%) · 오후 맑음 (0%)
9월 6일 일요일 · 영동군· 19~27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10%) · 오후 맑음 (10%)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소개
조선 전기 문신이자 악성인 난계 박연(1378∼1458) 선생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세종을 도와 음악을 정비하는 데 많은 공을 세운 박연은 악률에 정통하여 세종 7년(1425) 아악의 율조와 악기의 그림, 악보를 같이 실은 를 편찬하였고, 1427에는 편경 12매를 만들어 자작한 12 율관을 따라 직접 연주하기도 하였다. 사당 일대에는 박연을 비롯한 6인의 위패를 봉안한 세덕사와 박연의 묘소, 그의 사촌형인 국당 박흥생(朴興生)의 묘비, 쌍효각(雙孝閣)등이 있다. 외삼문을 들어서면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난계사 蘭溪祠’라는 현판이 걸린 사당이 있다. 난계의 동상과 비가 방문객을 맞이하는 사당 입구부터 외삼문까지 푸른 잔디밭이 펼쳐져 있고 나무도 많아 휴식하기도 좋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국악로 13-34
- 문의
- 영동군 국악문화예술과 043-740-3551
지도 불러오는 중…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국악로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