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자천리 오리장림
실외관광지 · 경북 영천시

9월 5일 토요일 · 영천시· 20~26도
오전 맑음 (0%) · 오후 맑음 (10%)
9월 6일 일요일 · 영천시· 22~26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10%) · 오후 맑음 (10%)
실외 판정 근거 자연생태라 실외로 봤습니다.
소개
영천 자천리 오리장림은 마을의 바람막이, 제방보호 및 홍수방지를 위해 만들어진 숲이다. 1500년대에 마을 주민들이 만든 것이라고 전하는데, 현재 굴참나무 등 12종 280여 그루가 숲을 이루고 있다. 오리장림이라는 숲의 이름은 숲의 길이가 5리(2㎞)에 달해 예부터 오리장림이라 불렸다고 전한다. 근래에 들어서는 자천숲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마을 주민들은 이 숲이 만들어진 때부터 매년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평안을 위해 제사를 지내고 있다. 영천 자천리 오리장림은 제방보호, 마을 수호 및 마을의 경관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풍치림의 기능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자연애호사상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귀중한 자료가 되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경상북도 영천시 화북면 자천리
- 문의
- 영천시 문화예술과 054-330-6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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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천시 화북면 자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