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룡사(고령)
관광지 · 경북 고령군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고령군· 11~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고령군·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반룡사는 대가야의 후손들이 신령스러운 용의 기운이 서려 있는 곳에 세웠다고 해서 반룡사(盤龍寺)라 이름 지어진 절이다. 신라 애장왕(802년)에 해인사와 같은 시기에 건립하였다고 전하며, 고려 중기 보조국사가 중건하고 고려 말 나옹선사가 다시 중건하였다. 조선 초기에는 교종에 속한 사찰이었으며 임진왜란으로 소진된 것을 사명대사가 중건하였다고 한다. 이 절과 관련된 고승의 면면만 보더라도 과거 이 사찰이 얼마나 이름나 있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그 뒤 화재로 인해 대웅전을 비롯한 6당과 요사가 전소되었으나 영조 때에 현감 윤심협이 다시 중건, 1930년 이봉조가 다시 중수했고, 최근 법당건물이 새로 들어섰다. 반룡사에는 반룡사 다층석탑과 반룡사 동종이 남아있었으나 현재는 도난과 훼손의 우려로 인해 대가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반룡사길 87
- 문의
- 054-954-1498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반룡사길 87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비 오는 날 빛으로 채운 방, 전국 미디어아트 네 곳
통신 벙커를 고쳐 만든 전시장, 산 아래 계곡을 화면으로 옮긴 곳, 동학농민혁명을 벽과 바닥에 펼친 곳, 홀로그램 극장과 미디어 놀이터가 함께 있는 곳. 넷 다 실내인 전국 미디어아트 전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공룡을 보러 가는 주말,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
해남과 고성의 공룡, 시흥의 표본, 부산의 바다 생물. 비가 와도 아이가 오래 보는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