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룡사(고령)
실외관광지 · 경북 고령군

9월 5일 토요일 · 고령군· 20~27도
오전 맑음 (0%) · 오후 맑음 (0%)
9월 6일 일요일 · 고령군· 21~27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10%) · 오후 맑음 (10%)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소개
반룡사는 대가야의 후손들이 신령스러운 용의 기운이 서려 있는 곳에 세웠다고 해서 반룡사(盤龍寺)라 이름 지어진 절이다. 신라 애장왕(802년)에 해인사와 같은 시기에 건립하였다고 전하며, 고려 중기 보조국사가 중건하고 고려 말 나옹선사가 다시 중건하였다. 조선 초기에는 교종에 속한 사찰이었으며 임진왜란으로 소진된 것을 사명대사가 중건하였다고 한다. 이 절과 관련된 고승의 면면만 보더라도 과거 이 사찰이 얼마나 이름나 있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그 뒤 화재로 인해 대웅전을 비롯한 6당과 요사가 전소되었으나 영조 때에 현감 윤심협이 다시 중건, 1930년 이봉조가 다시 중수했고, 최근 법당건물이 새로 들어섰다. 반룡사에는 반룡사 다층석탑과 반룡사 동종이 남아있었으나 현재는 도난과 훼손의 우려로 인해 대가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반룡사길 87
- 문의
- 054-954-1498
지도 불러오는 중…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반룡사길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