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초지진
실외관광지 · 인천 강화군
9월 5일 토요일 · 강화군· 19~28도
오전 맑음 (0%) · 오후 맑음 (0%)
9월 6일 일요일 · 강화군· 19~28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10%) · 오후 맑음 (10%)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소개
해상으로부터 침입하는 적을 막기 위하여 구축한 요새로, 조선왕조실록이나 승정원일기에서 초지진 설치에 대한 기사에 따르면 조선 효종 6년(1655)에 설치된 것으로 보인다. 1870년대에 미국과 일본이 침략하였을 때 이들과 맞서 싸운 곳으로 1871년에 미국 해병이 초지진에 침략해 왔을 때 전력의 열세로 패하여 점령당하였다. 이때 군기고, 화약창고 등의 군사시설물이 모두 파괴되었다. 일본이 조선을 힘으로 개항시키기 위해서 파견했던 운양호의 침공은 고종 13년(1876)의 강압적인 강화도 수호조약으로 이어져 일본침략의 문호가 개방되었다. 그 뒤 허물어져 돈대의 터와 성의 기초만 남아 있었으나 1973년 초지돈을 복원하였다. 민족시련의 역사적 현장이었던 이곳은 호국정신의 교육장이 되도록 성곽을 보수하고 당시의 대포를 진열하였다.(출처 : 국가유산청)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해안동로 58
- 문의
- 032-930-7072
지도 불러오는 중…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해안동로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