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바위
실외관광지 · 울산 울주군

9월 5일 토요일 · 울주군· 22~27도
오전 맑음 (0%) · 오후 맑음 (10%)
9월 6일 일요일 · 울주군· 22~27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10%) · 오후 맑음 (10%)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소개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에는 ‘선바위(立岩)’라는 이름을 가진 바위가 있다. 이 선바위는 마치 금강산 해금강의 한 봉우리를 옮겨 놓은 듯, 이 부근의 지질이나 암층과는 전혀 다른 암질을 가진 바위가 우뚝 솟아 있다. 선바위를 보듬고 있는 자리가 백룡담 여울인데 옛사람들에 의하면 백룡이 살았던 곳으로, 날이 가물어 천지가 타오를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면 영험이 있었다고 한다. 산 좋고 물 맑은 이곳에서 하늘은 멋진 조각의 솜씨를 남겨 향인들이 시 읊고 노래 부르고 자연을 벗 삼아 풍류를 즐겼는데, 훗날 정각을 세워 ‘입암정’이라 했다. 오늘도 선바위는 몇 만년 흘러온 태화강의 산 증인처럼 우뚝 서 있고, 이를 보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두동로 160
- 문의
- 052-229-8172
지도 불러오는 중…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두동로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