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은행나무마을

실외

관광지 · 경기 화성시

화성 은행나무마을

8월 29일 토요일 · 화성시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구름많음 비 (60%) · 24~3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8월 30일 일요일 · 화성시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30%) · 23~29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실외 판정 근거 야외체험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소개

요당마을은 약 400여 년 전 전주 류씨가 정착하면서 생겨난 마을로서 약 400년 수령의 시보호수인 은행나무가 아름다운 마을이다. 그래서 요당리라는 이름보다도 은행나무가 있는 마을이라고 더 많이 알려진 곳이다. 마을의 은행나무는 1982년 400년의 수령으로 보호수로 지정되었으며 나무 높이는 약 25m이다. 조선조 말까지는 호수가 마을 중심에 있어 이 호수 주위의 갈대가 많이 있다 하여 갈대 ‘요’에 못 ‘당’을 써 ‘요당’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고 한다. 작은 마을이지만 교육열이 높아 많은 집에서 박사를 배출시킨 것으로도 유명한 요당마을은 400년 수령의 은행나무 한 그루가 정자 구실을 하며 마을 한가운데 우뚝 솟아 있으며, 마을 남쪽에는 평택시 청북면과 경계에 걸쳐있는 수려하게 솟은 덕지산이 있고, 근처에는 요당리성지가 위치하고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요댕이길
문의
화성시 관광진흥과 031-5189-6018
지도 불러오는 중…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요댕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