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법성진 숲쟁이
실외관광지 · 전남광주 영광군

9월 5일 토요일 · 영광군· 19~29도
오전 맑음 (0%) · 오후 맑음 (0%)
9월 6일 일요일 · 영광군· 20~30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10%) · 오후 맑음 (10%)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소개
조선 중종 9년(1514년) 법성포와 법성포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법성진성을 축조하면서 조성된 인공숲이다. ‘쟁이’란 성이라는 뜻으로 ‘숲쟁이’라 하면 숲으로 된 성을 의미한다. 법성포 마을에서 홍농 방향의 지방 도로 고개 마루 부분 산 능선을 따라 약 300m에 걸쳐 조성되었다. 성벽을 따라 이어진 300년 이상 된 느티나무가 중심을 이루어 법성 포구와 마을을 보호하는 방품림의 역할을 해 왔으며 단오행사, 용왕제와 단오날 선유놀이 등 지역의 민속행사가 이곳에서 열려왔다. 법성진과 숲이 포구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내고 민속행사가 이어져 내려오고 조선시대 수군 진의 옛 모습 등 역사적, 문화사적 가치가 뛰어난 명소이다. 원래 하나로 이어져 있었는데 지방도가 개설되면서 2개로 나뉘어 졌다. 현재는 도로 위로 두 개의 숲을 연결하는 부용교가 놓여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법성면 연우로 34
- 문의
- 영광군청 문화관광과 061-350-5225
지도 불러오는 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법성면 연우로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