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정유재란열부순절지

실외

관광지 · 전남광주 영광군

영광정유재란열부순절지

9월 5일 토요일 · 영광군· 19~29도

오전 맑음 (0%) · 오후 맑음 (0%)

9월 6일 일요일 · 영광군· 20~30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10%) · 오후 맑음 (10%)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소개

정유재란 당시 왜적의 참화가 절정에 이른 9월 호남의 서남단일대가 그들의 손아귀에서 신음하고 있을 때 함평군 월야면 월악리 등에 거주한 동래 정씨, 진주 정씨 두 문중의 아홉의 부녀자들은 각기 남편들이 전사하거나 왜적에게 붙잡히자 화를 피해 현 위치인 묵방포 앞 칠산 앞바다에 몸을 던져 순절하였다. 아홉 부인들이 여자로서 지고한 정절을 지켜 순절한 것을 나라에서 기리고 후세에 귀감이 되도록 1681년 상을 주고 정려(旌閭)를 내려 이들의 정절을 기렸다. 현 두 개의 비각은 1942년과 1964년에 세운 것으로, 바다를 뒤로 하여 팔각 돌기둥 네 개를 세우고 그 위에 팔작형의 지붕돌을 올려놓은 모습이다. 순절비부근으로 온통 양귀비꽃 군락지여서 붉은 양귀비꽃과 순절지 뒤로 펼쳐지는 바다 풍경이 처연하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 해안로 847-8
문의
영광군청 문화관광과 061-350-5225
지도 불러오는 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 해안로 8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