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벽루
실외관광지 · 경남 합천군

9월 5일 토요일 · 합천군· 20~28도
오전 맑음 (0%) · 오후 맑음 (0%)
9월 6일 일요일 · 합천군· 21~28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10%) · 오후 맑음 (10%)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소개
함벽루는 1321년 고려 충숙왕대에 당시 합주지주사(陜州知州事) 김영돈(金永暾)이 처음 창건하였으며 안진이 이 사실을 기문으로 적었다. 이 누각은 여러 차례에 걸쳐 중건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대야성 기슭에 위치하여 황강의 정양호를 바라볼 수 있게 지어져 오래전부터 많은 시인과 묵객들이 풍류를 즐기는 장소로 이용했다. 이황, 조식, 송시열 등과 같은 조선시대 문인들의 글이 누각 내부 현판에 걸려 있으며, 뒤 암벽에는 함벽루라 새긴 송시열의 글씨가 있다. 누각은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이고 들보 5량(樑)으로 조성된 팔작지붕의 목조기와 누각이다. 누각 처마의 물이 황강에 떨어지도록 배치된 점이 유명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리
- 문의
- 합천군청 문화예술과 055-930-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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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