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벽루

실외

관광지 · 경남 합천군

함벽루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합천군· 10~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합천군· 13~24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함벽루는 1321년 고려 충숙왕대에 당시 합주지주사(陜州知州事) 김영돈(金永暾)이 처음 창건하였으며 안진이 이 사실을 기문으로 적었다. 이 누각은 여러 차례에 걸쳐 중건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대야성 기슭에 위치하여 황강의 정양호를 바라볼 수 있게 지어져 오래전부터 많은 시인과 묵객들이 풍류를 즐기는 장소로 이용했다. 이황, 조식, 송시열 등과 같은 조선시대 문인들의 글이 누각 내부 현판에 걸려 있으며, 뒤 암벽에는 함벽루라 새긴 송시열의 글씨가 있다. 누각은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이고 들보 5량(樑)으로 조성된 팔작지붕의 목조기와 누각이다. 누각 처마의 물이 황강에 떨어지도록 배치된 점이 유명하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리
문의
합천군청 문화예술과 055-930-3176
지도 불러오는 중…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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