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파독전시관
실내문화시설 · 경남 남해군

9월 5일 토요일 · 남해군· 22~29도
오전 맑음 (0%) · 오후 맑음 (10%)
9월 6일 일요일 · 남해군· 23~29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10%) · 오후 맑음 (10%)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소개
남해파독전시관은 독일마을에 조성된 독일 광부, 간호사의 삶과 애환을 돌아볼 수 있는 전시관으로 2014년 6월 28일 개관하였다. 지난 1960년대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이 76달러로 세계 최빈국이었으며 어려운 시기였다.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이역만리 독일로 떠난 광부와 간호사들은 낯선 땅에서 최소한의 생활비만 남기고 받은 월급을 고국의 가족들에게 송금하였으며, 그들이 흘린 땀과 눈물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파독전시관은 독일 광부, 간호사의 삶과 애환 그리고 한순간도 잊지 않았던 고국에 대한 그리움과 가족에 대한 간절함을 담아낸 공간으로, 전시관에서 상영되는 동영상에는 파독의 배경과 애환의 과거, 남해 독일마을에서의 새로운 인생 2막 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휴무일
- 매주 화요일 (단, 화요일이 법정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무)
- 요금
- 1,000원
- 주소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89-7
- 문의
- 055-860-3540
지도 불러오는 중…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