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건축관 (구)조선은행군산지점

실내

관광지 · 전북 군산시

근대건축관 (구)조선은행군산지점

9월 5일 토요일 · 군산시· 20~28도

오전 맑음 (0%) · 오후 맑음 (0%)

9월 6일 일요일 · 군산시· 21~29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10%) · 오후 맑음 (10%)

실내 판정 근거 산업관광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소개

1923년에 건립된 일제의 건물로 일제가 식민 지배를 위해 운영한 대표적인 금융시설이었다. 이 건물은 붉은 벽돌로 지은 4층 높이의 2층 건물로, 정면에 돌출된 현관을 중심으로 평아치를 5개 세우고 양쪽에 각각 반원형의 아치를 두었고, 지붕은 물매를 급하게 처리하여 장중한 느낌을 주었다. 또한 군산의 근대사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건물로서 일제강점기 군산을 배경으로 한 채만식의 소설 「탁류」에 등장하기도 한다. 지금은 근대 건축관으로 군산의 근대건축물과 일제강점기 화폐, 역사 관련 유물을 전시한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하절기(3~10월)]09:00~18:00 (입장마감 17:30)[동절기(11월~2월)]09:00~17:00 (입장마감 16:30)
휴무일
1월 1일
주차
가능 (근대역사박물관, 진포해양공원 주차장)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14
문의
063-454-7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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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