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로
실외관광지 · 서울 종로구

8월 29일 토요일 · 종로구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 24~30도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8월 30일 일요일 · 종로구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30%) · 23~29도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소개
율곡로는 고궁 돌담과 가로수가 어우러진 도로이다. 원래는 창경궁과 종묘가 붙어 있었으나 1931년 일제강점기 일본이 민족 말살 정책의 하나로 창경궁과 종묘를 나누어 그 가운데 길을 냈는데 그것이 바로 율곡로이다. 아픈 역사를 간직한 율곡로는 지금 고풍스러운 돌담과 도로를 따라 늘어선 가로수가 어우러져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길이 지나는 관훈동에 조선의 대표적인 유학자 율곡 이이가 살았던 곳이 있어 그의 호를 붙여 율곡로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다. 동십자각에서 이화동 사거리를 거쳐 동대문에 이르는 폭 30m, 연장 3㎞의 동서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로 미관이 우수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 문의
- 북인사동 관광안내소 02-734-0222
지도 불러오는 중…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