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가월리와 주월리 유적
실외관광지 · 경기 파주시

8월 29일 토요일 · 파주시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 24~30도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8월 30일 일요일 · 파주시
오전 흐림 (30%) · 오후 흐림 (30%) · 22~29도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소개
파주 가월리와 주월리 유적은 임진강 하안단구 일대에 형성된 구석기시대 유적으로 1988년에 유적이 최초로 발견된 후 5년이 지난 1993년 유적의 일부 지역에 대한 정식 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일반적으로 구석기시대란 처음 인류가 등장한 때부터 약 1만 년 전까지의 시기를 말한다. 가월리·주월리 구석기유적은 전곡리, 금파리 등 임진 - 한탄강 유역의 다른 유적과 기본적인 성격을 같이한다. 이곳에서 주로 확인되는 유물은 주먹도끼, 가로날도끼, 찍개, 몸돌, 격지 등 주로 대형석기이며 발굴과정에서는 망치돌, 소형석기, 사용된 석재도 다수 발견되었는데 무엇보다 당시 도구 제작과정을 알 수 있게 하는 자료들이다. 현재 이 지역 화층이 있어 매우 중요하다. 전곡리 유적과 함께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구석기시대 연구에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받는 곳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달빛길 345
- 문의
- 031-940-5831
지도 불러오는 중…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달빛길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