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역사박물관

실내

문화시설 · 서울 용산구

식민지역사박물관

9월 12일 토요일 · 용산구· 17~26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10%) · 오후 맑음 (10%)

9월 13일 일요일 · 용산구· 18~27도중기예보

오전 구름많음 (20%) · 오후 구름많음 (20%)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소개

식민지역사박물관은 일본 제국주의 침탈의 역사와 그에 부역한 친일파의 죄상, 빛나는 항일 투쟁의 역사를 기록하고 전시하는 최초의 일제강점기 전문 역사 박물관이다. 이 소중한 역사문화공간은 해외 동포를 포함한 수많은 시민들의 성금과 기증 자료에 힘입어 마련되었다. 이곳은 총 5층 건물로 1층은 전시, 뮤지엄숍, 이벤트홀 등 복합문화공간이고 2층은 기록 영상을 관람할 수 있고 식민지 생활상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3층은 민족문제연구소와 4층은 자료실, 5층은 강의실로 사용한다. 또한 옥상에는 남산과 용산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공간이 있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10:30~18:00 (입장 마감 17:30)
휴무일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노동절
요금
무료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다길 27 (청파동2가)
문의
식민지역사박물관 02-2139-0427
지도 불러오는 중…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다길 27 (청파동2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