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년 수령 느티나무
실외
관광지 · 서울 양천구
실외 판정 근거 자연생태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양천구· 14~25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강수 1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양천구· 16~21도중기예보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수령 150년 된 느티나무 고목으로 이 느티나무는 이곳이 대규모 주택단지로 변모하기 이전에도 마을이 존재했었다는 하나의 증표가 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 뜻있는 나말(목4동의 옛 이름) 마을의 주민이 식재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6·25 전쟁 때는 폭격을 받아 고사상태였으나 새순이 움트는 등 각종 재해를 극복하고 잘 자라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전해 내려오는 말에 의하면 누구든 소원을 빌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이루어졌다고 하며, 함부로 훼손하면 저주를 받고 큰 재앙이 뒤따른다고 하여 살아있는 마을의 수호신으로 받들여지고 있다. 이 느티나무는 목4동 동민들이 함께 정성껏 잘 가꾸며 보호해오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
- 주소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중앙본로1길 37 (목동)
- 문의
- 양천구청 문화과 02-2620-3406
지도 불러오는 중…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중앙본로1길 37 (목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