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령옛길

실외

관광지 · 경북 영주시

죽령옛길

9월 5일 토요일 · 영주시· 17~26도

오전 맑음 (0%) · 오후 맑음 (0%)

9월 6일 일요일 · 영주시· 17~25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10%) · 오후 맑음 (10%)

실외 판정 근거 둘레길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소개

죽령옛길은 충청북도 단양군과 경상북도 영주시를 잇는 역사길로, 희방사역 인근에서 죽령루까지 이어지는 약 2.5km의 숲길이다. 신라 아달라왕 5년(158)부터 이용된 것으로 전해지며, 영남과 한양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로이자 과거를 보러 가던 선비와 보부상 등이 오가던 길이었다. 죽령이라는 이름은 도승이 꽂아 둔 대나무 지팡이가 살아났다는 전설에서 유래했으며, '다자구 할머니 설화'의 배경으로도 알려져 있다. 현재는 잘 정비된 산책로를 따라 계곡과 숲길을 걸으며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길 끝에는 경북과 충북의 경계인 죽령루와 죽령 표지석이 자리하고 있다. 역사성과 경관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명승 제30호로 지정되었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
문의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043-42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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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