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사리부부소나무

실외

관광지 · 경남 하동군

평사리부부소나무

9월 5일 토요일 · 하동군· 21~28도

오전 맑음 (0%) · 오후 맑음 (0%)

9월 6일 일요일 · 하동군· 21~27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10%) · 오후 맑음 (10%)

실외 판정 근거 실외 시설로 분류돼 있습니다.

소개

평사리 동정호 인근에 있는 평사리부부소나무는 소설 『토지』의 두 남녀 주인공의 이름을 따서 서희와 길상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소나무가 있던 곳은 원래 호수 한가운데 있던 섬이었으나 지금은 들판이 되어 봄이면 자운영이 만개해 자줏빛으로 변하고 가을이면 벼가 익어 황금빛으로 변하는 드넓은 들판 한가운데에 있어 운치를 더하는 곳으로 사진작가들의 촬영지로 유명하다. 인근에 동정호와 최참판댁이 위치하고 있어 소설 『토지』 속의 장소들을 돌아볼 수 있는 곳이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문의
악양면 사무소 055-880-6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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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