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부춘정
실외관광지 · 전남광주 영암군

9월 5일 토요일 · 영암군· 20~30도
오전 맑음 (0%) · 오후 맑음 (0%)
9월 6일 일요일 · 영암군· 20~29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10%) · 오후 맑음 (10%)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소개
조선후기 청암 강한종(1549~1622)이 교류 및 학문 연마를 위해 지은 정자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8대 정자 중 하나이다. 기록에 의하면 부춘정의 건립 연도는 광해군 10년(1618)이다. 강한종은 무과에 급제한 후 평양 판관 겸 병마절제사를 지내고 임진왜란에도 참전하였다. 광해군 때에 난정을 상소하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자 귀향하여 지금의 위치에 부춘정을 마련하고 학문의 장으로 삼았다. 안쪽이 전부 방으로 구성된 구조로 보아 단순한 정자로서의 기능보다는 서재와 학습과 숙식의 기능도 함께 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야트막한 배날리길 연정산 자락에 터를 잡아 전면으로는 월출산이 마주 보이고 주변 풍광도 뛰어나 관련 시문이 다수 전하고 있다. 부춘정을 오르는 돌계단과 주위로 오래된 나무숲과 입구의 팽나무가 아름드리 서 있어 시원한 느낌을 준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영암읍 배날리길 58
- 문의
- 영암군청 문화예술과 061-470-2636
지도 불러오는 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영암읍 배날리길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