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강북)
날씨 무관관광지 · 서울 강북구

8월 29일 토요일 · 강북구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 24~30도
8월 30일 일요일 · 강북구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30%) · 23~29도
날씨 무관 판정 근거 분류만으로는 실내·실외를 가를 수 없었습니다.
소개
백련사[白蓮寺]은 서울시 강북구 수유 4동 산 127-1번지 삼각산에 자리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북한산 첩첩산중에는 많은 사찰들이 자리하고 있다.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가 하면 터만 남아 이름을 전하기도 한다. 그러나 사찰의 역사가 오래되었건 되지 않았건 모두 부처님의 연화도량임에는 변함이 없음이다. 4·19 국립묘지에서 대동문으로 오르는 등산로 가에는 작은 가람이 자리하고 있다. 백련사는 산을 오르는 사람들은 그냥 스쳐 지나가는 작은 사찰이지만 80여 년 전인 1930년 이은순여사가 지극한 신심으로 창건한 곳이다. 이후 많은 사람들이 머무르면서 수행과 포교의 도량으로서 자리매김하게 하였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있는 듯 없는 듯 항상 그 자리에서 부처님의 법 등을 이어가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북구 4.19로20길 142 (수유동)
- 문의
- 02-990-7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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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북구 4.19로20길 142 (수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