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사(원주)
관광지 · 강원 원주시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원주시· 10~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10월 25일 일요일 · 원주시· 13~23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영천사(靈泉寺)는 강원도 원주시 태장 1동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이다. 영천사는 고려 시대의 고승 나옹 스님이 창건한 고찰로 처음에는 영전사(令傳寺)였으나 그 뒤 절 부근에서 신비로운 샘물이 솟는다고 하여 영천사로 하였다고 한다. 고려 말 혜근이 이 절에서 말년을 보냈으며, 그가 입적하고 난 뒤 1388년(고려 우왕 14)에 사리탑이 세워졌다. 조선 중기까지 원주 지방에서 가장 큰 절로 번창했으나 1592년(조선 선조 25)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사세가 크게 기울었다. 1938년 박처사가 꿈을 꾸었는데, 부처가 절을 지으라고 하여 법당을 짓고 절 이름을 영천사로 바꿔 중창하였다. 1950년 6·25전쟁으로 절이 다시 불에 탔으며, 1958년 김종길이 대웅전을 중건하고 이후 선광 등이 불사를 계속 진행하여 오늘에 이른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7:00※ 방문 시 사전 문의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2006-19
- 문의
- 033-742-259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2006-19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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