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사(원주)

실외

관광지 · 강원 원주시

영천사(원주)

9월 5일 토요일 · 원주시· 17~27도

오전 맑음 (0%) · 오후 맑음 (0%)

9월 6일 일요일 · 원주시· 18~27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10%) · 오후 맑음 (10%)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소개

영천사(靈泉寺)는 강원도 원주시 태장 1동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이다. 영천사는 고려 시대의 고승 나옹 스님이 창건한 고찰로 처음에는 영전사(令傳寺)였으나 그 뒤 절 부근에서 신비로운 샘물이 솟는다고 하여 영천사로 하였다고 한다. 고려 말 혜근이 이 절에서 말년을 보냈으며, 그가 입적하고 난 뒤 1388년(고려 우왕 14)에 사리탑이 세워졌다. 조선 중기까지 원주 지방에서 가장 큰 절로 번창했으나 1592년(조선 선조 25)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사세가 크게 기울었다. 1938년 박처사가 꿈을 꾸었는데, 부처가 절을 지으라고 하여 법당을 짓고 절 이름을 영천사로 바꿔 중창하였다. 1950년 6·25전쟁으로 절이 다시 불에 탔으며, 1958년 김종길이 대웅전을 중건하고 이후 선광 등이 불사를 계속 진행하여 오늘에 이른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09:00~17:00※ 방문 시 사전 문의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2006-19
문의
033-742-2598
지도 불러오는 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20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