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화사(진천)

실외

관광지 · 충북 진천군

용화사(진천)

9월 5일 토요일 · 진천군· 18~26도

오전 맑음 (0%) · 오후 맑음 (0%)

9월 6일 일요일 · 진천군· 19~26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10%) · 오후 맑음 (10%)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소개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용화사는 신라 성덕왕 19년에 만들어진 숭덕불상을 모시기 위해 처음에는 미륵불당으로 세워졌다. 하지만 조선 시대 때 유교를 숭상하고 불교를 배척할 때 절은 없어지고 이석불만 외롭게 서 있다가 1959년에 기해 10월에 한자심에 의해 법당, 요사채를 각 3칸씩 짓고, 1965년 을사 10월에 법당을 중수하고 용화사라 이름 지었다.경내에는 도지정 제138호 진천 용화사 석조여래입상이 있다. 높이 7m의 커다란 불상으로 타원형의 얼굴에 은근한 미소가 보인다. 목에는 3줄로 새겨진 삼도(三道)가 있고 그 아래에 표현된 목걸이 장식은 얼굴과 함께 불상을 돋보이게 하고 있다. 신체는 부피감이 거의 없는 커다란 직사각형을 이루고 있다. 옷은 가슴을 드러낸 채 양 어깨에 걸쳐 입었고 하체에는 U자 모양의 주름을 겹쳐 나타냈다. 가슴 앞에 들고 있는 오른손이나, 연꽃을 들고 배에 댄 왼손은 작게 표현되었다. 거대한 크기, 부피감 없는 사각형태, 빈약한 세부표현에서 고려시대 지방화된 불상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소강정1길 83
문의
043-533-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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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소강정1길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