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
실내축제·행사 · 서울 서초구

8월 29일 토요일 · 서초구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구름많음 비 (60%) · 25~30도
8월 30일 일요일 · 서초구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30%) · 23~30도
실내 판정 근거 행사 장소가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제3전시실" 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소개
예술의전당이 제작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 전시는 한국 전통 서예를 현대미술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한 전시이다. 작가 이완은 붓과 먹을 바탕으로 문자, 이미지, 회화, 전각을 결합해 서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아름다운 글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쓰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쓰기가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서예의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이다.
행사 정보
- 기간
- 7월 17일 ~ 9월 27일
- 장소
-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제3전시실
- 시간
- 10:00~19:00
- 요금
- - 성인 5,000원 - 유아/청소년/어린이(만36개월~19세) 2,500원 - 경로(만65세이상) 3,000원 ※ 무료 : 장애인/국가유공자/예술인패스 소지자
- 프로그램
- - 주요 프로그램 : 전시 / 정규 도슨트 / 작가와의 대화 / 작가 워크숍
- 주최
- 예술의전당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서초동)
지도 불러오는 중…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서초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