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와 해안도로, 강원 바닷가 네 곳
강원 바다는 여름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해수욕장이 닫힌 철에도 항구와 해안도로는 그대로입니다. 강원에서 자연·산으로 분류된 곳은 548곳입니다. 전부 바깥이라 그날 예보가 곧 계획이 됩니다. 여기서 네 곳을 골랐습니다.
고른 기준은 하나입니다 — 블로그가 잘 안 알려주는 것을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입장료가 있는지, 비가 와도 되는지, 그리고 그 요일에 문을 닫는지입니다. 실제로 강원에서 휴무 안내에 일요일이 적힌 곳이 70곳으로, 토요일(52곳)보다 더 많습니다.
1이사부길(새천년해안도로)삼척시

이사부길은 삼척항에서 삼척해수욕장까지 약 4.6km에 걸쳐 푸른 동해를 따라 이어지는 동해안의 대표적인 해안도로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될 만큼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길을 따라 펼쳐지는 해안 절경과 바다 바람에 깎이고 다듬어진 기암괴석, 울창한 송림이 어우러져 걷거나 드라이브하기에 최적의 코스로 손꼽힌다.
실외라 그날 예보를 먼저 보시는 게 좋습니다. 휴무 안내에 주말 언급이 없어 이틀 다 노려볼 만합니다.
운영시간 상시 개방
자세히 보기 →2남애항양양군

강원도 양양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항구로 양양8경 중 하나다. 강릉 심곡항, 삼척 초곡항과 함께 강원도 3대 미항으로 꼽힌다. 그 명성에 걸맞게 어선이 정박한 항구, 빨갛고 흰 등대, 방파제가 아름다운 어촌의 정취를 자아낸다. 항구를 배경으로 뜨는 해가 아름다워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하다.
실외라 그날 예보를 먼저 보시는 게 좋습니다. 휴무 안내에 주말 언급이 없어 이틀 다 노려볼 만합니다.
운영시간 상시 개방
자세히 보기 →3한섬해변&한섬감성바닷길동해시

한섬해변은 동해시내와 가까이 인접해 있는 바다이기 때문에 교통이 편리하여 관광객들이 꼭 한 번은 들르는 관광 명소이다. 한섬이라는 팻말을 따라 언덕 아래로 내려가면 해수욕장과 이어지는 다리가 나오며 하얗고 고운 백사장과 함께 파랗고 넓은 바다가 펼쳐진다.
실외라 그날 예보를 먼저 보시는 게 좋습니다. 휴무 안내에 주말 언급이 없어 이틀 다 노려볼 만합니다.
운영시간 상시 개방
자세히 보기 →4장사항속초시
속초시 장사동에 위치한 장사항은 속초의 대표적인 항구 중 하나이다. 방파제 90m, 방사제 144m, 물양장 130m의 아담한 규모를 가진 어항으로 주변에 많은 횟집과 활어판매장이 운영되고 있어 싱싱한 생선을 회로 즐기며 다양한 해산물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실외라 그날 예보를 먼저 보시는 게 좋습니다. 휴무 안내에 주말 언급이 없어 이틀 다 노려볼 만합니다.
운영시간 상시 개방
자세히 보기 →가시기 전에
운영시간과 휴무일은 한국관광공사 공공 데이터의 원문 그대로입니다. 저희가 “오늘 엽니다”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악천후 통제나 계절에 따른 개방 여부는 데이터에 안 잡히니, 방문 전 해당 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그날 날씨에 맞춰 더 보시려면
이 글은 네 곳이지만, 실제 화면은 그 주말 예보를 보고 순서를 바꿉니다. 오전에 비가 오고 오후에 개는 날은 오전·오후 목록을 따로 보여드립니다.
강원 편에는 바다와 산에 앉은 절, 강원 네 곳도 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골랐습니다.
실내·실외를 어떻게 가르는지, 무료를 어떤 기준으로 말하는지, 휴무일을 왜 단정하지 않는지는 고르는 기준에 적어 뒀습니다.
2026-09-26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