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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아이와,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

비 온다는 예보에 아이와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가 제일 막막합니다. 실내이면서 아이가 오래 보는 곳부터 봤습니다. 전국에서 아쿠아리움 20곳입니다. 여기서 네 곳을 골랐습니다.

고른 기준은 하나입니다 — 블로그가 잘 안 알려주는 것을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입장료가 있는지, 비가 와도 되는지, 그리고 그 요일에 문을 닫는지입니다. 실제로 전국에서 휴무 안내에 일요일이 적힌 곳이 981곳으로, 토요일(500곳)보다 훨씬 많습니다.

1몬스터리움경기 김포시

몬스터리움

김포 몬스터리움은 동물원과 아쿠아리움을 한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김포 수산공원 카페와 나란히 있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며, 유영하는 듯한 혹등고래의 신비로운 자태로 가득한 건물 외관이 방문객의 눈길을 끈다.

실내라 비가 와도 계획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휴무 안내에 일요일 언급이 없어 주말 이틀 다 노려볼 만합니다.

운영시간 - 평일 11:00~19:00 - 주말 및 공휴일 10:0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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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쿠아플라넷 여수전남광주 여수시

아쿠아플라넷 여수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국내 2위 규모의 아쿠아리움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지상(4층 규모)에 들어선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쿠아(Aqua)는 바다의 웅장함, 그리고 해양과학과 인간의 만남을 뜻하며, 플라넷(Planet)은 ‘아쿠아플라넷에서만 느낄 수 있는 첨단과학의 콘셉트를 관람객이 직접 우주 행성을 탐험하듯 즐기게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실내라 비가 와도 계획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휴무 안내에 일요일 언급이 없어 주말 이틀 다 노려볼 만합니다.

운영시간 09:30~19:00 (매표 마감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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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씨라이프부산아쿠아리움부산 해운대구

씨라이프부산아쿠아리움

씨라이프부산아쿠아리움은 아쿠아리움 브랜드인 SEA LIFE사에서 운영하는 아쿠아리움으로, 부산아쿠아리움만 누적 1,500만 명 이상 방문객이 다녀간 부산의 관광명소이다. SEA LIFE 부산은 다양한 종의 해양 생물들을 비롯해 총 8개의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어투명보트, VR 체험존 등을 통해 생생한 해양 생태계를 보여주고 있다.

실내라 비가 와도 계획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휴무 안내에 일요일 언급이 없어 주말 이틀 다 노려볼 만합니다.

운영시간 [평일] 10:00~19:00 (입장 마감 18:00) [주말] 1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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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전아쿠아리움대전 중구

대전아쿠아리움

대전아쿠아리움은 전쟁에 대비해 지하 방공호로 활용됐던 대전 도심의 천연동굴을 변화시킨 수족관이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인 담수어 아쿠아리움이다. 다른 나라의 다양한 담수어류를 국가별로 만나볼 수 있고, 테마별로 재미있게 꾸며진 어류들을 볼 수 있다.

실내라 비가 와도 계획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휴무 안내에 일요일 언급이 없어 주말 이틀 다 노려볼 만합니다.

운영시간 평일 10:00~18:00(입장마감 17:00)주말/ 공휴일 10:0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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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기 전에

운영시간과 휴무일은 한국관광공사 공공 데이터의 원문 그대로입니다. 저희가 “오늘 엽니다”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특별전이나 임시 휴관은 데이터에 안 잡히니, 방문 전 해당 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그날 날씨에 맞춰 더 보시려면

이 글은 네 곳이지만, 실제 화면은 그 주말 예보를 보고 순서를 바꿉니다. 오전에 비가 오고 오후에 개는 날은 오전·오후 목록을 따로 보여드립니다.

실내·실외를 어떻게 가르는지, 무료를 어떤 기준으로 말하는지, 휴무일을 왜 단정하지 않는지는 고르는 기준에 적어 뒀습니다.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