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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먼저 오는 곳, 전국 수목원 네 곳

수목원은 한 번 가면 끝인 곳이 아닙니다. 같은 길을 봄에 걷는 것과 가을에 걷는 것이 다릅니다. 전국에서 수목원·식물원 96곳입니다. 여기서 네 곳을 골랐습니다.

고른 기준은 하나입니다 — 블로그가 잘 안 알려주는 것을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입장료가 있는지, 비가 와도 되는지, 그리고 그 요일에 문을 닫는지입니다. 실제로 전국에서 휴무 안내에 일요일이 적힌 곳이 981곳으로, 토요일(500곳)보다 훨씬 많습니다.

1국립세종수목원세종 세종특별자치시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립수목원 중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이다. 세종정부청사와 인접한 위치에 있으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이 수목원은 기후 및 식생대별 수목유전자원의 보존과 자원화를 위한 국가수목원 확충계획에 따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2017년 5월 개원)에 이어 2020년 7월에 설립된 두 번째 국립수목원이다.

실외라 그날 예보를 먼저 보시는 게 좋습니다. 휴무 안내에 일요일 언급이 없어 주말 이틀 다 노려볼 만합니다.

운영시간 [하절기(3월~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동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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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릉 솔향수목원강원 강릉시

강릉 솔향수목원

강릉솔향수목원은 강릉시 구정면 구정리 산 135번지 일원에 2008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하여 2013년 10월 30일에 개원하였다. 수목원은 금강소나무 원시림이 보존된 칠성산 자락, 강릉에서 경치 좋기로 유명한 용소골에 자리 잡고 있다.

실외라 그날 예보를 먼저 보시는 게 좋습니다. 휴무 안내에 일요일 언급이 없어 주말 이틀 다 노려볼 만합니다.

운영시간 [주간 관람]- 09:00~18:00 (입장 마감 17시)[야간 관람]- 하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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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계꽃식물원충남 아산시

세계꽃식물원

아산 세계꽃식물원은 연중 3,000여 종의 원예종을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온실식물원이다. 이곳은 1994년 아산화훼영농조합법인 농장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네덜란드 등에서 튤립, 백합, 아이리스 등 구근류들을 전문적으로 수입하여 꽃을 생산하여 국내 판매, 해외 수출을 하던 꽃 농장이었다.

실외라 그날 예보를 먼저 보시는 게 좋습니다. 휴무 안내에 일요일 언급이 없어 주말 이틀 다 노려볼 만합니다.

운영시간 - 09:00~18:00 - 동절기 입장 마감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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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여미지식물원제주 서귀포시

여미지식물원

여미지식물원은 중문 관광단지 북쪽에 위치하며 1132로를 타면 쉽게 갈 수 있다. 아름다운 땅이란 뜻을 지닌 여미지식물원은 커다란 온실을 지니고 있으며, 대지 11만 2200㎡의 외부 정원과 1만 1361㎡의 실내 식물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외라 그날 예보를 먼저 보시는 게 좋습니다. 휴무 안내에 일요일 언급이 없어 주말 이틀 다 노려볼 만합니다.

운영시간 개장시간 09:00~18:00(매표마감 09:00~17:30)※ 온실식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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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기 전에

운영시간과 휴무일은 한국관광공사 공공 데이터의 원문 그대로입니다. 저희가 “오늘 엽니다”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악천후 통제나 계절에 따른 개방 여부는 데이터에 안 잡히니, 방문 전 해당 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그날 날씨에 맞춰 더 보시려면

이 글은 네 곳이지만, 실제 화면은 그 주말 예보를 보고 순서를 바꿉니다. 오전에 비가 오고 오후에 개는 날은 오전·오후 목록을 따로 보여드립니다.

실내·실외를 어떻게 가르는지, 무료를 어떤 기준으로 말하는지, 휴무일을 왜 단정하지 않는지는 고르는 기준에 적어 뒀습니다.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