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수 유품전시관
문화시설 · 경남 통영시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통영시· 15~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통영시· 19~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통영시는 통영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봉평동 옛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건물을 리모델링 하여 2008년 3월 28일 ‘꽃의 시인’으로 불리는 김춘수 시인의 유품전시관을 개관하였다. 전시관에는 김 시인의 육필원고 126점과 서예작품, 액자, 사진을 비롯해 생전에 사용하던 가구와 옷가지 등 유품이 전시된다. 특히 전시관 한쪽에는 김 시인이 생전에 기거하던 것과 비슷한 형태로 침대와 10폭 산수화 병풍, 액자 등을 넣어 ‘김춘수 방’을 꾸몄고 나머지 공간에는 옷가지와 책, 평소 쓰던 소지품, 사진 등을 전시해 시인의 숨결을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하였다. 통영시 동호동에서 태어난 김 시인은 통영중 교사로 재직하던 1947년 첫 시집 구름과 장미를 출간한 이후 2004년 향년 82세로 타계할 때까지 20권이 넘는 시집을 출간해 한국 시문학에 큰 족적을 남겼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10:00~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법정공휴일 다음날
- 요금
- 무료
-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해평5길 142-16
- 문의
- 055-650-2670
경상남도 통영시 해평5길 142-16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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