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관광지 · 대구 서구

실외 판정 근거 거리·골목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서구· 12~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서구· 14~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는 서문시장 인근 70여 개 이불, 베개, 수예 제품 취급업체가 밀집된 거리이다. 이곳은 약 30년 전부터 침구류 도소매점이 하나씩 생겨 거리가 형성되었다. 또한 서문시장은 조선 중기부터 형성된 시장으로 전국 3대 장터 중 한 곳이었으며 지금도 그 명맥을 이어받아 대구 제일의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야시장이 개장하여 더 많은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시장이다. 대구의 침장 제조업체는 전국의 27%가량 (578개사)으로 OEM을 포함하면 전국에 유통되는 침구 제품의 50~60%가 대구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있는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는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침장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제품도 전국 각지로 활발히 공급한다. 서문시장과 대구근대화거리, 동성로 등 문화·쇼핑거리와도 밀접한 위치에 있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 점포별 상이하므로 홈페이지 참고
- 휴무일
- ※ 점포별 상이하므로 홈페이지 참고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주소
- 대구광역시 서구 큰장로 35
- 문의
- 053-555-2227
대구광역시 서구 큰장로 35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천 년을 걷는 주말, 전국 세계유산 네 곳
산속 절과 기와 마을, 무너진 절터와 바위에 새긴 그림. 걸어서 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