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관광정보센터
관광지 · 강원 철원군

날씨 무관 판정 근거 분류만으로는 실내·실외를 가를 수 없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철원군· 7~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철원군· 13~20도
오전 흐림 비 70% · 오후 흐림 비 90%
소개
철원관광정보센터는 고석정 국민관광지 내 구[舊]철의 삼각 전적관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한 종합 관광 안내 시설이다. 기존 일차원적인 홍보물(통일관 전시물)에서 IT 멀티미디어, 체험 중심의 공간으로 조성하여 정체된 안보관광의 새 전환기를 마련하고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였다. 관광정보센터 1층은 169.5㎡ 규모로 역사(태봉국의 수도 철원), 안보, 경원선, 철원평야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2층은 490.5㎡ 규모에 근대문화유적, 철원 9경 및 관광명소 체험 홍보관(한탄강 래프팅 체험), 철원의 문화 및 농·특산품으로 구성하여 철원의 역사, 문화, 관광 등 철원을 한눈에 즐길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휴무일
- 매주 화요일 / 설·추석 연휴 / DMZ마라톤대회 당일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825
- 문의
- 033-450-5558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825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표를 안 사고 들어가는 주말, 강원 박물관 네 곳
강원의 역사를 한자리에 모은 국립관, 등산의 역사를 다루는 국내 최초 산악박물관, 8천 년 전 신석기 유물이 나온 자리에 선 박물관, 근현대 시집만 모은 전문관. 넷 다 입장료가 없는 강원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나무 사이를 걷는 주말, 강원 숲 네 곳
자작나무 69만 그루를 심어 만든 숲, 소나무 숲을 따라 걷는 석호 옆 산림욕장, 한국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휴양림, 강변에 조성된 휴양림. 나무 사이를 걷는 강원 숲 네 곳을 골랐습니다.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