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면천읍성
관광지 · 충남 당진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당진시· 11~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당진시· 16~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8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당진시 면천면 소재지 대부분을 둘러싼 평지 읍성으로, 당진과 서산, 태안 일대는 예부터 중국으로 통하는 바닷길이 열려 있던 곳이다. 통상의 길목이자 국방상 중요한 거점이어서 백제시대부터 중요하게 여겨졌다. 지금의 읍성은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1439년(세종 21)에 쌓았으며, 조선 후기까지 면천의 군사·행정 중심지 역할을 했다. 성벽은 자연석을 다듬어 바깥쪽을 석축으로 쌓고 안쪽은 돌을 채운 뒤 흙으로 덮었으며, 서벽에서는 축성 책임 군현을 새긴 각자성돌도 발견되었다. 현재 성벽 둘레는 1,336m로, 축성 당시에는 치성과 옹성을 합쳐 약 1,564m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동·서·남쪽에 성문을 두었고 남문에는 옹성을 갖추었다. 2007년부터 복원이 이어져 남문과 옹성, 서벽, 동남치성, 동벽 일부와 객사가 옛 모습을 되찾았다. 성 안에는 천연기념물인 1,100년 된 면천 은행나무 두 그루와 군자정, 골정지, 레트로 거리가 어우러져 있고, 주민들이 실제로 살고 있는 성안마을을 거닐며 옛 정취를 느끼기 좋다. 매년 봄에는 면천읍성 진달래민속축제가 열린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소형 20대)
- 주소
-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
- 문의
- 면천읍성 관광안내소 041-358-3368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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