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매산(산청)
관광지 · 경남 산청군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산청군· 10~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산청군· 14~24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태백산맥(太白山脈)의 마지막 준봉인 황매산은 고려 시대 호국선사 무학대사가 수도를 행한 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황매봉을 비롯하여 동남쪽으로는 기암절벽으로 형성되어 작은 금강산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정상에 올라서면 주변의 풍광이 활짝 핀 매화 꽃잎 모양을 닮아 마치 매화꽃 속에 홀로 떠 있는 듯 신비한 느낌을 주어 황매산이라 부른다. 황매산의 황(黃)은 부(富)를, 매(梅)는 귀(貴)를 의미하며 전체적으로는 풍요로움을 상징한다. 또한 누구라도 지극한 정성으로 기도하면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말이 전해진다. 특히 5월이면 수십만 평의 고원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선홍 색깔의 철쭉꽃이 유명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남도 산청군 차황면 법평리
- 문의
- 산청군청 산림녹지과 055-970-6902
경상남도 산청군 차황면 법평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책만 빌리는 곳이 아니라서, 전국 도서관 네 곳
덕진공원 연못 한가운데 한옥, 도심 숲속, 만화 6천여 권, 장난감 3,600점. 책을 빌리는 것 말고 다른 이유로 찾아가게 되는 전국 도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계절이 먼저 오는 곳, 전국 수목원 네 곳
세종의 국립수목원부터 제주의 온실까지. 같은 곳에 다시 가도 계절마다 다른 전국 수목원·식물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