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사(완주)

실외

관광지 · 전북 완주군

송광사(완주)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완주군· 13~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완주군· 17~26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완주 종남산 자락에 자리한 사찰로, 역사 기록에 처음 등장하는 것은 통일신라 말이다. 설악산 억성사에서 수행하던 체징 선사가 중국 유학길에 영험한 도량으로 이름난 백련사에 잠시 머물렀는데, 백련사는 종남산 남쪽의 영험한 샘물 옆에 지은 절이라고 전해진다. 체징 선사가 귀국한 뒤 백련사를 송광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으로 전소되었으나, 1636년부터 벽암 각성대사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지금의 가람으로 크게 중창하였다. 경내는 대웅전을 비롯해 지장전, 약사전, 관음전, 십자각, 금강문, 향로전, 적묵당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과 국내 유일의 십자형 누각인 종루, 소조사천왕상과 함께 2024년 보물로 지정된 금강문 등 소중한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다. 템플스테이와 불교학당을 운영하며, 새벽예불과 108배, 참선, 스님과의 다담을 통해 복잡한 마음을 내려놓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용 안내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 255-16
문의
063-243-8091
지도 불러오는 중…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 2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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