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사(순창)

실외

관광지 · 전북 순창군

만일사(순창)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순창군· 10~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순창군· 14~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 안정리 회문산 자락에 있는 만일사는 백제 무왕(673년) 때 처음 세워진 사찰로 조선 초기 이성계가 임금이 되기 전 무학대사에 의해 중건되었다. 그 후 6.25 전쟁으로 완전히 소실된 것을 1954년에 다시 세웠고 1998년에 일주문, 대웅전, 요사채 각 1동씩을 건립하였다. 만일사라는 명칭은 무학대사가 이성계를 임금의 자리에 오르게 하고자 만일 동안 이곳에서 기도하였다는 데에서 유래되었다. 이 내용을 기록한 비석이(높이 175㎝, 폭 65㎝, 두께 16㎝) 있으며 절 아래로 산안마을과 무직산, 성미산 등 수려한 연봉이 바라보인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구림면 안심길 103-134
문의
063-653-5283
지도 불러오는 중…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구림면 안심길 10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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