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사(고창)
관광지 · 전북 고창군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고창군· 12~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고창군· 17~23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문수사는 고창과 전남 장성과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문수산(621m)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고수면 소재지에서 고수도요지를 지나 위로 올라가면 조산 저수지가 나오고, 왼쪽 골짜기를 타고 6㎞ 정도 가면 문수사가 있다. 의자왕 3년(643)에 신라의 자장율사가 창건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신라의 자장이 당나라 청량산에서 수행을 하고 돌아오던 도중, 백제 영토인 이곳 문수산을 지나다가 청량산과 비슷하다 느껴 석굴에서 기도를 올렸고, 땅속에서 문수보살입상을 발견하고 이곳에 절을 지었다 전한다.지방유형문화유산 제51호 문수사 대웅전, 제52호 문수사 문수전, 제154호 문수사 부도, 제207호 목조삼세불상, 제208호 문수사 목조지장보살좌상이 있으며 기타 명부전, 한산전 등이 남아 있다.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문수사 애기단풍나무숲은 일주문부터 문수사 입구까지 약 80m 구간에 식재되어 있다. 수령 100년에서 400년 된 애기단풍나무 500여 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가을이면 색색으로 물든 단풍이 완만한 곡선을 이루는 천년고찰 문수사 주변 산세와 어우러져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일출시~일몰시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수면 칠성길 135
- 문의
- 063-562-0502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수면 칠성길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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