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암사
관광지 · 전북 부안군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부안군· 12~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부안군· 17~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개암사는 부안군 우금산에 있는 백제시대 고찰이다. 개암사는 선운사의 말사로 634년 묘련이 창건하였다. 개암이라는 이름은 기원전 282년 변한의 문왕이 진한과 마한의 난을 피하여 이곳에 도성을 쌓을 때, 우와 진의 두 장군으로 하여금 좌우 계곡에 왕궁 전각을 짓게 하였는데, 동쪽을 묘암, 서쪽을 개암이라고 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676년 원효와 의상이 중수하였고, 1276년 원감국사 때는 30여 동의 건물을 세워 대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그 후 임진왜란으로 황금전을 제외한 전 당우가 소실되었고 1636년에 계호스님이 다시 중창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개암사 뒤, 우금암을 포함한 우금산성은 백제의 유민들이 왕자 부여풍을 옹립하고, 3년간에 걸쳐 백제부흥운동을 폈던 사적지로도 유명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개암로 248
- 문의
- 063-583-3871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개암로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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