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무주)
관광지 · 전북 무주군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무주군· 9~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무주군· 14~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백련사는 무주 덕유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 신문왕 때 백련이 초암을 짓고 수도하던 중 그곳에서 흰 연꽃이 솟아 나와 이 절을 창건하였다고 한다. 이 절터에서는 광무 4년(1900)에 이하섭이 고쳐 지으면서 기념비를 세운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한국전쟁 때 건물들은 불에 타 없어졌으나, 경종 3년(1723)에 만들어진 것으로 전하는 백련사의 종은 자리를 옮겨 두어 남아 있다. 1968년에 요사를 건립하며 백련암으로 불리던 절 이름을 백련사로 바꾸고 30여 년 동안 중창 불사에 힘썼다. 대웅전은 앞면 5칸, 옆면 3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자 모양의 팔작지붕이다. 이외에도 선수당, 원통전, 사천왕문, 일주문 등이 있으며, 불교의 계(승려가 지켜야 할 계율) 의식을 행하는 백련사 계단이 사찰 뒤쪽에 있다. 특히 이 계단에는 누구든지 『관세음보살』을 외우며 주변을 일곱 번 이상 돌면 그 사람의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말이 전해 내려와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용 안내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백련사길 580
- 문의
- 063-322-3395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백련사길 580
여기까지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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