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사
관광지 · 전남광주 곡성군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곡성군· 10~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곡성군· 15~25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동리산 자락에 위치한 태안사는 신라 경덕왕 742년에 신승 3인에 의해 중창되었다. 이후 847년 혜철 국사에 의해 선종 사찰로 거듭 개산 되어 구산선문의 하나인 동리산파를 형성하게 된다. 그 뒤에 고려 태조 때 혜철 대사가 머물면서 132칸의 건물을 짓고 대규모 절을 이룩하여 동리산파의 중심 도량이 되었다. 고려 초에는 송광사, 화엄사가 모두 이 절의 말사였다. 1925년에 최남선이 찾아와 신라 이래의 이름있는 절이요, 또 해동에 있어 선종의 절로 처음 생긴 곳이다. 아마도 고초(古初)의 신역(神域) 같다고 평했다. 6.25 때에 대웅전을 비롯하여 15동의 건물이 불탔다. 그 뒤 다시 수리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내에는 혜철국사 사리탑, 광자선사탑 등 보물 5점이 있으며 동리산 계곡 절묘한 자리에 세워진 능파각도 볼만하다. 또한 태안사의 계곡은 봄에는 신록,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녹음, 가을에는 짙게 물들은 단풍이 아름다운 산책로로 알려져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622-215
- 문의
- 061-363-666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622-215
곡성군의 다른 역사·유적
근처에 함께 볼 곳이 많지 않아서, 같은 곡성군에서 골랐어요.
곡성군의 역사·유적 전부 보기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책만 빌리는 곳이 아니라서, 전국 도서관 네 곳
덕진공원 연못 한가운데 한옥, 도심 숲속, 만화 6천여 권, 장난감 3,600점. 책을 빌리는 것 말고 다른 이유로 찾아가게 되는 전국 도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천 년을 걷는 주말, 전국 세계유산 네 곳
산속 절과 기와 마을, 무너진 절터와 바위에 새긴 그림. 걸어서 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