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양읍성터 및 고흥 옥하리 홍교
관광지 · 전남광주 고흥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고흥군· 14~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고흥군· 19~26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흥양읍성터는 1441년 흥양현이 생긴 이래 1914년에 행정명이 고흥군으로 개칭되기까지 흥양현이 있던 곳으로 고흥 읍내에는 흥양현 시절에 쌓은 읍성의 자취가 남아 있다. 우선 고흥 존심당 역사문화공원 뒤편 비탈진 마을 길을 거슬러 올라가면 윗등성이에 성벽의 자취를 볼 수 있다. 흥양읍성터에는 성문, 성벽, 치성, 우물 등이 남아 있어 고흥군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고흥 옥하리 홍교는 조선 후기에 축조된 무지개 형태의 다리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옥하리를 흐르는 두개의 홍교가 있다. 이 중 위쪽 홍교는 비교적 큰 다리이며, 무지개 모양의 앞면에는 용머리를, 반대쪽에는 용 꼬리를 새겨 놓았다. 아래쪽 홍교는 위쪽 다리보다 규모가 크다. 형태는 위쪽의 것과 비슷하나, 용머리가 다리 아랫면 천장 중앙에 부착된 것이 앞의 홍교와 다르다. 두 다리 모두 조선 후기에 만든 것으로, 규모가 크고 장엄하다. 현재 두 다리의 정상이 지면보다 훨씬 높은데, 이는 후대로 내려오면서 지형이 바뀐 탓으로 추측한다. 흥양읍성터와 고흥옥하리홍교의 거리는 도보 8분 거리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고흥읍 옥하리
- 문의
- 061-285-9045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고흥읍 옥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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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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