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달산
관광지 · 전남광주 무안군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무안군· 13~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무안군· 18~26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무안군 청계면과 몽탄면에 걸쳐있는 승달산은 백두대간의 서남부 마지막 지류의 산이다. 해발 332.5m로 그리 높지 않지만 남도의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한눈으로 다도해의 아름다운 섬들을 조망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훈훈한 훈풍을 느낄 수 있는 명산으로 유명하다. 또한 토양이나 기후 조건이 야생 난이 자라기에 최적의 조건을 지니고 있어 ‘난(蘭)’ 자생지로도 이름난 곳이다. 승달산이라는 명칭은 고려 인종(1122년) 때 원나라 승려 원명이 이 산에 올라와 교세를 크게 떨쳤고 그를 찾아온 제자 500여 명이 한꺼번에 깨달음을 얻었다는 데서 유래되었으며 법천사, 목우암, 총지사지 등 불교사적이 많다.* 다도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승달산 산행승달산 산행은 목포대학교 정문을 기점으로 매봉∼ 깃봉∼ 하루재∼ 천지골을 거쳐 정문으로 돌아오는 원점회귀 산행 코스가 가장 인기가 높으며, 하루재를 지나 남쪽으로 더 내려가서 정상을 밟은 뒤 서쪽 능선을 타고 목포대 운동장 쪽으로 하산하는 코스도 애용된다. 반대로 무안군 청계 1리 속칭 구암에서 동쪽으로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 약 4㎞ 정도 더 나가면 감돈 저수지를 만나게 되는데, 이곳에서 다시 북쪽으로 원령동 마을을 지나 달산 저수지를 끼고 왼쪽 산길을 따라 법천사 쪽으로 오르는 방법도 있다. 또한 등산보다는 가벼운 산책을 원한다면 목포대 뒤편으로 난 길을 따라 올랐다가 목우암에 들러 약수에 목을 축인 후 잠시 숨을 돌렸다가 올랐던 길을 따라 되돌아오는 것도 좋다.
이용 안내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청계면 월선리
- 문의
- 061-450-511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청계면 월선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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