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안계곡
관광지 · 충북 단양군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단양군· 9~24도
오전 맑음 강수 2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단양군· 13~23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다리안국민관광지에 있는 다리안계곡은 단양에서 고수대교를 건너 계속 직진해서 6㎞ 지점 천동동굴을 경유하여 1㎞ 더 올라가면 된다. 울창한 수목 사이로 수정같이 맑은 물이 이끼 하나 없는 바위를 휘감으며 청량한 소리를 내고 흐르며, 폭염 속에서 피서지를 찾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가고 싶은 곳이다. 계곡 중간쯤에 용담이라는 작은 소가 하나 있는데 이곳에서 용이 승천했다고 하며 큰 바위에 용이 지나간 흔적이 남아 있다고 전한다.주변에는 단양의 명소인 3대 동굴, 도담삼봉, 수상관광인 구담봉, 옥순봉, 소백산관광목장 등이 산재해 있어 한 곳에 머무는 단조로움도 피하고 더위 탈출도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천동4길 8
- 문의
- 043-423-1243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천동4길 8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계절에 따라 운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운영 기간을 확인하세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 오는 날 아이와,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
수조 앞에서는 아이가 오래 머뭅니다.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만져 보고 눌러 보는 주말, 전국 과학관 네 곳
날씨를 만들어 보고 화약을 만든 사람을 만나고 수조 앞에 섭니다. 비가 와도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과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