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궁사(인천)

실외

관광지 · 인천 영종구

용궁사(인천)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종구·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종구· 17~21도

오전 흐림 비 7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신라 문무왕 10년(670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산 이름을 딴 백운사라 하였다.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이 절에 머물면서 10년 동안 기도를 하였다고 한다. 1864년에 고종이 왕위에 오르자, 흥선대원군은 절을 옛터에 옮겨 짓고, 구담사에서 용궁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일설에는 영종도 중산 월촌에 사는 윤공이란 어부가 꿈을 꾼 뒤 바다에서 작은 옥불을 어망으로 끌어올려 이 절에 봉안했다는 전설에 따라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흥선대원군이 중건한 관음전과 대원군의 친필 현판이 걸려 있는 대방, 그리고 칠성각과 용황각 등의 객사가 남아 있다. 관음전에는 관음상이 고풍스러운 후불탱화를 배경으로 앉아있다. 절 기둥에는 해강 김규진이 쓴 시가 새겨져 있다. 절 입구에는 수령 1,000년이 넘는 느티나무 고목 두 그루가 서 있으며 용궁사로 향하는 오솔길은 빽빽이 들어선 나무숲들 사이로 나 있어 삼림욕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요금 (무료)
주소
인천광역시 영종구 운남로 199-1
문의
032-746-1361
지도 불러오는 중…

인천광역시 영종구 운남로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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