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산 평사리 고니도래지
관광지 · 전남광주 여수시

실외 판정 근거 자연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여수시· 15~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여수시· 18~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굴 양식장으로 이름난 돌산도의 굴전해안은 해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늦가을이면 고니 떼가 날아든다. 흔히 백조로 불리는 고니는 순백의 우아한 자태와 힘찬 날갯짓이 매우 아름다운 겨울철새로 기러기목 오리과에 속하는 물새이다. 개체수가 많지 않아서 지난 1979년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희귀한 겨울새인 고니는 매년 입동 무렵에 돌산읍 평사리에 찾아와 겨울나기를 한 다음 이듬해 2월 말에서 3월 초순쯤 다시 추운 북쪽 지방으로 떠나기 때문에 겨울에만 고니 떼를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 날아드는 고니류는 세 종류가 있는데, 돌산도의 무술목과 굴전리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대부분 큰고니로 50에서 150여 마리가 찾아오고 있다. 고니도래지가 있는 굴전해안을 포함한 돌산도의 인근 해역은 청정 지역으로 어패류가 풍부한데, 돌산도의 굴전해안은 굴 양식장으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기온이 상승하고 주변의 건축공사 등 환경변화로 이곳을 찾는 고니의 숫자가 급격히 줄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안굴전길
- 문의
- 061-659-4758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안굴전길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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