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천내리 용화리 고인돌
관광지 · 충남 금산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금산군· 8~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금산군· 13~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지배층의 무덤으로 ‘지석묘’라고도 한다. 이 고인돌이 있는 자리는 일용골 마을 뒷산으로, 남북으로 길게 낮은 구릉성(丘陵性) 산지가 형성되어 있다. 용화리에서 흘러 내려오던 금강의 물줄기가 이 구릉을 ‘S’자 형태로 휘어 돌아 충청북도 영동 쪽으로 빠져나가면서 금산읍에서 무리를 이루고 있는데 모두 12기가 확인된다. 덮개 돌은 사각형(四角形) 또는 일정하지 않은 모양의 200cm 안팎의 크기로, 주변에서 돌칼, 돌화살촉, 붉은색을 띤 토기 등이 출토되었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고인돌 중 14기가 금산에 있는데 그중 청동기 시대의 고인돌 12기가 제원면 천내리 470-5번지에, 고인돌 2기가 용화리 502-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용화리
- 문의
- 041-750-2384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용화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공룡을 보러 가는 주말,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
해남과 고성의 공룡, 시흥의 표본, 부산의 바다 생물. 비가 와도 아이가 오래 보는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숲에서 하루를 보내는 주말,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
장성 방장산, 철원 복주산, 부여 만수산, 함양 지리산. 숲길을 걷다 앉았다 하며 하루를 보낼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