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산·비봉산(의성)
관광지 · 경북 의성군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의성군· 10~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의성군·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금성산은 숱한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의성의 명산이다. 해발 531m의 높이로 태백산맥 남쪽 일부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백악기의 하양자루형 칼데라를 가진 화산암 복합체이기도 하다. 옛 삼한시대 부족국가인 조문국 시대에 조성한 길이 2,730m, 높이 4m의 금성산성을 배경으로 등산로가 개설되어 있으며 산성을 따라가면서 흔들바위, 조문전망암, 아들딸바위, 동굴, 솟대바위 등의 경관을 자랑한다. 금성산은 산정에 무덤을 쓰면 석 달 동안 지역에 비가 내리지 않는 가뭄이 들고, 묘를 쓴 사람은 운수 대통하여 큰 부자가 된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신라시대 의상조사가 창건한 유서 깊은 고찰 수정사와 산운 대감 마을을 함께 둘러보며 등산하기에 좋은 곳이다. 비봉산은 일명 자미산이라고도 부르는 명산으로 고려 시대 이전에는 태행산, 또는 대항산으로 불리기도 했다. 비봉산을 동쪽에서 바라보면 봉이 날개를 펼치고 앉아 있는 모습이고 남쪽에서 보면 장군이 투구를 쓰고 서 있는 형국이다. 북쪽에서 건너다보면 옥녀봉을 바라보는 용기찬 장군 기상으로 보인다. 북쪽 산 밑으로는 예천군 지보면과 경계를 이루는 낙동강이 하얀 비단처럼 가로 놓여있고 사방으로 넓은 평야와 학가산, 팔공산, 보현산, 갑장산, 노악산, 속리산 등 명산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탑리리
- 문의
- 의성군청 산림녹지과 054-830-6574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탑리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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