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정
관광지 · 전북 임실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임실군· 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임실군· 14~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만취정은 조선 선조 때 형조참의를 지낸 김위[金偉] 선생이 선조 25년(1592년)에 건립, 후진 양성을 위한 학당으로 사용했다고 전한다. 김위선생은 조선조 개국공신인 계림군 김곤[鷄林君 金梱]의 7대손으로 중종 27년(1532년) 11월 23일에 출생하였다. 김위 선생은 선조 때 장흥 부사[長興府使] 등 9개의 수령을 역임하고 형조 참의[刑曹參議]·대사간[大司諫]에도 올랐으며 팔도 암행어사를 지내면서 많은 그릇된 일을 바로잡기도 했다. 또한 시문에도 능하였고 당대의 학자 이율곡과도 교의가 두터웠다. 만취정은 창건 이후 여러 차례의 중수를 겪었으며 마지막 중수는 헌종 3년(1834)에 있었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익공계[翼工系] 겹처마 팔작지붕 건물로 가운데 2칸에 방을 두고 전후 및 우측 3면에 마루를 가설하였다. 정내[亭內]에 이율곡, 기대승 등의 시판[詩板]이 소장되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삼계면 산수1길 62
- 문의
- 임실군 문화관광과 063-640-2315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삼계면 산수1길 62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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