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도
관광지 · 충남 보령시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보령시·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보령시· 16~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8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대천항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효자도는 원래 이름은 소자미였으나 예부터 효자가 많이 나왔다고 하여 현재는 효자도라고 부른다. 서쪽에 좁은 수로를 끼고 원산도가 있고, 북쪽으로 안면도 영목 포구가 있다. 섬 주변의 조류가 빨라 파도에 씻긴 몽돌이 해안선을 따라 길쭉하고 둥글둥글하게 깔려있는 자갈밭 해변이 있으며, 몽돌 해변 뒤쪽으로는 울창한 송림이 둘러싸여 있어 야영을 즐길 수 있다. 주민들의 주 소득원은 가두리양식업이며, 특산물로는 우럭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효자도리
- 문의
- 041-932-4302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효자도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책만 빌리는 곳이 아니라서, 전국 도서관 네 곳
덕진공원 연못 한가운데 한옥, 도심 숲속, 만화 6천여 권, 장난감 3,600점. 책을 빌리는 것 말고 다른 이유로 찾아가게 되는 전국 도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