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 칠충각
관광지 · 전남광주 화순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화순군· 10~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화순군· 16~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대리 칠충각은 1634년 병자호란 때 화순에서 의거한 평택 임씨 칠종 형제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1876년 건립한 정려각이다. 정려는 효자나 열녀, 충신 등의 행적을 높이 기리기 위해 그들이 살던 집 앞에 문을 세우거나 마을 입구에 작은 정각을 세워 기념하는 것을 말한다. 문이 아닌 건물을 세우는 것이 정려각이다. 7형제의 이름은 임시계, 임시태, 임시민, 임시운, 임시준, 임시익, 임시약으로 이들은 화순 의병들과 함께 청주까지 진군하였으나 인조 임금이 청의 태종에게 항복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에 내려와 은거하면서 마지막까지 임금에 충성을 다하였다. 이들 모두에게는 정려 당시 예조 참의(임시계, 임시민), 좌승지(임시태), 호조 참의(임시운) 등의 벼슬을 추증하였다. 건립 후 이건이나 소실 등 큰 변화는 없었다. 자연석 쌓기 기단 위에 막돌 초석을 놓고 원형기둥을 세웠으며, 정면 7칸과 측면 1칸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붕에는 굴도리(단면이 둥근 들보에 직각 방향으로 걸어 처마 지붕을 꾸미는 가로대)를 사용하고 4면 모두는 벽체 없이 홍살(대문이나 중문 위에 만들어 올린 창살)을 꽂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화순읍 한고을길 16
- 문의
- 화순군 문화예술과 061-379-3225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화순읍 한고을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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