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담계곡
관광지 · 강원 인제군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인제군· 8~23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인제군· 11~19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인제군 북면에 소재한 백담 계곡은 백담사에서 용대리에 이르는 구간을 말한다. 8㎞ 구간에 차도가 있으나 일반차량의 통행은 금지되고 있다. 설악산의 최고봉인 대청봉과 마등령을 잇는 능선을 중심으로, 서부 지역을 흔히 내설악이라 하는데 이곳에는 선녀탕, 백담, 수렴동, 가야동, 백운동 계곡이 있다. 그중에서 백담계곡은 시냇물처럼 폭이 넓고 길이도 길어 내설악의 대표 계곡이라 할 수 있다. 계곡의 깊이는 발목과 무릎 중간이 가장 깊은 곳으로 전반적으로 얕은 계곡이다. 깨끗한 암반과 조약돌, 맑은 물, 주위의 울창한 숲과 부드러운 산세가 어우러져 시원스러운 백담[百潭]계곡은 100개의 담(물이 고인 깊은 곳)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백담계곡 중심부에 자리한 백담사는 만해 한용운의 자취가 서려 있는 고찰로서 유명하다. 백담 계곡 상류로 이어지는 수렴동 계곡도 내설악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아름다운 골짜기로 크고 작은 폭포와 소[沼]가 기암괴석과 조화를 이루며 절경을 보여준다. 백담계곡~수렴동~마등령을 넘어 외설악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는 새벽에 출발하면 저녁에 설악동에 도착하는데 마등령에서의 칼날 같은 공룡능선 조망이 압권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8:00~18: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백담로 150
- 문의
-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백담분소 033-801-0977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백담로 15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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